박종훈 가짜 돈 진짜 부 책 내용 정리, 4위 신규 진입한 신간 목차와 읽기 전 체크리스트
박종훈 지식경제연구소장의 신간 『가짜 돈 진짜 부』가 10월 16일 출간되자마자 교보문고 주간 종합 베스트셀러 4위에 새로 들어왔습니다. 1위는 『트렌드 코리아 2027』, 2위는 앤 카슨의 『빨강의 자서전』이었습니다.
이 글에서는 책 정보, 목차 흐름, 서점에서 집어 들기 전에 확인할 점을 순서대로 정리합니다. 책 내용은 출간 소개 기사에서 확인된 범위만 담았습니다.
책 기본 정보와 순위 한눈에 보기
기본 정보
| 제목 | 가짜 돈 진짜 부 (부제: 화폐의 배신을 넘어 진짜 자산을 만드는 생존 전략) |
| 지은이·출판사 | 박종훈 · 글로퍼스 |
| 출간일·정가 | 2026년 10월 16일 · 25,000원 |
| 분야 | 경제경영 |
| ISBN | 9791198987679 |
주간 순위
파이낸셜뉴스가 교보문고 자료로 정리한 10월 16~22일 주간 순위는 1위 트렌드 코리아 2027, 2위 빨강의 자서전, 3위 세네카 오늘을 빼앗기고 있는 당신에게, 4위 가짜 돈 진짜 부, 5위 한국사 이상현상 연구원 순이었습니다.
뉴스1은 같은 집계 흐름에서 이 책이 출간과 동시에 4위로 진입했다고 전했습니다. 판매 부수는 어느 기사에도 나오지 않아 확인되지 않음입니다.
저자는 어떤 사람인가
박종훈 소장은 한국은행과 KBS에서 29년간 일했고, 유튜브 채널 「박종훈의 지식한방」을 운영합니다. 앞선 저서로 『세계 경제 지각 변동』, 『트럼프 2.0 시대』, '부의 3부작' 등이 소개됩니다.
목차로 읽는 책의 흐름
1부 가치의 배신 (1~4장)
성실함의 대가, 돈을 푸는 시스템, 화폐의 역사, AI 시대의 물가를 다룹니다. 기사 소개에는 1980년 무렵 재형저축 금리와 1979년 분양가 대비 아파트 가격 상승을 견주는 대목이 나옵니다.
2부 가격의 배신 (5~8장)
금리 인하의 역설, 금리가 만든 부, 빚에 쫓기는 미국과 중앙은행을 이야기합니다. 기준 금리를 내려도 장기 금리가 오르는 현상을 짚는다고 합니다.
3부 심판의 시간 (9~12장)
고수익 펀드와 사모 대출의 위험, 정부와 AI가 만든 증시, 나랏빚과 원화 문제가 들어 있습니다.
4부 진짜 부의 조건 (13~15장)
안전자산의 변화, 자산 배분, 폭락장에서 기회를 찾는 법이 정리됩니다. 방어 역할의 '닻' 자산과 성장 역할의 '돛' 자산을 나누어 담자는 제안이 핵심으로 소개됩니다.
읽기 전에 확인할 체크리스트
구매 전 체크
- 정가 25,000원이므로 서점·도서관 재고와 도서관 대출 가능 여부부터 확인합니다.
- 책 속 QR코드로 저자 직강 영상 4편과 인사이트 전자책 3편을 받을 수 있다고 소개됩니다.
- 전체 목차는 서점 상세 페이지에서 직접 대조합니다.
읽을 때 유의할 점
- 저자의 주장은 거시경제 해석이며, 미래 가격을 보장하는 내용이 아닙니다.
- 자산 배분 비율·달러 분할 매수 기준은 책의 제안이므로 개인 상황에 맞는지 따로 판단해야 합니다.
- 투자 판단과 그 결과는 읽는 사람 본인의 몫이며, 이 글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같이 보면 좋은 주간 순위
이번 주 1~3위는 트렌드 코리아 2027, 빨강의 자서전, 세네카 책이었습니다. 순위는 매주 바뀌므로 교보문고 주간 베스트 페이지에서 최신 집계를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정리하면
『가짜 돈 진짜 부』는 10월 16일 출간, 25,000원, 교보문고 주간 4위 신규 진입이 확인된 책입니다. 돈의 가치와 가격이 어떻게 흔들리는지를 4부 15장으로 풀어 갑니다.
판매 부수와 2·3부 세부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으니, 구매 전 서점 상세 페이지의 목차를 직접 살펴보시길 권합니다.